|
|
 |
 |
화평동소개 > 화평동 언론보도 > 기사자료 |
|
|
| 가정 편해야 능률 쑥쑥.. |
| 작성자 : 운영자 |
조회수 : 6921 |
작성일 : 2008-07-31 |
첨부 :
|
|
|
가족친화경영은 직원들이 일과 삶의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함으로써 이직률 감소, 업무 몰입도 향상 등의 성과를 이끌어내는 경영기법이다. 이를 위해서는 탄력근무제, 출산휴가제, 육아휴직제, 부양가족 지원, 가족 여가문화 촉진 등 다양한 제도들이 활용된다. 취업포털 잡코리아의 김화수 사장은 “가족친화경영이 국내에서 완전히 뿌리를 내렸다고 평가하긴 이르지만, 교보생명, 한국철도시설공단 등 대기업은 물론 푸드코아나 이스트소프트 같은 중견·중소기업에까지 확산되는 추세”라고 분석했다.
최근 한국노동연구원 부설 뉴패러다임센터로부터 가족친화경영 컨설팅을 받은 한식 프랜차이즈 업체 푸드코아는 ‘멋진 엄마 멋진 아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본사 직원 중 희망자에게 주말농장을 분양해주고,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가맹점 중 매출액이 높은 곳을 뽑아 휴가를 보내주고 있다. 엘지시엔에스는 지난해 9월부터 대표이사가 직접 출산한 임직원에게 선물과 카드를 보내주고 있으며, 교보생명은 부장 승진자 교육과정에 배우자를 초청해 발을 씻어주는 세족식과 희망풍선 날리기 등을 진행한다.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