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평동소개 > 화평동 언론보도 > 기사자료
프랜차이즈, 가맹점 지원 전략 다양화
작성자 : 운영자 조회수 : 7650 작성일 : 2009-06-01 첨부 :   
프랜차이즈 본사의 가맹점 지원 전략이 진화하고 있다. 가맹점의 성공 비결이 본사 경쟁력에서 나오는 만큼 가맹점 지원 전략도 본사의 봉사활동 및 차별화된 메뉴의 제공, 정기적인 이벤트 등으로 다양하게 변하고 있는 것이다.

이상헌 한국창업경영연구소 소장은 “프랜차이즈 가맹점의 성공 여부는 주변 상권이나 아이템보다 본사 경쟁력에 달려 있다”며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본사의 가맹점 지원이 매장 관리 수준을 넘어 제품 차별화 전략과 시스템 지원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톡 쏘는 맛의 육수와 세숫대야 같은 냉면 그릇으로 유명한 냉면전문점 ‘화평동 왕냉면’은 새메뉴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다.

본사는 이를 위해 조리전문가들로 구성된 연구개발팀을 운영해 새메뉴를 개발한다. 또한 본사 연구개발팀은 지역별로 다른 소비자의 입맛을 분석해 지역별로 특화된 소스를 제공하고 있다. 본사와 가맹점주가 활발하게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2개월에 1번씩 세미나를 여는 것도 ‘화평동 왕냉면’만의 전략이다. 창업비용은 165㎡(50평) 기준 점포비용 제외 약 1억원이다.


관련기사 자세히보기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9042201032124231007
목록
이전글 푸드코아 뉴패러다임센터 컨설팅사례
다음글 화평동 냉면차로 \"무료시식회\"열어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