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 주말농장’에서 다양한 체험 4월 11일 개장…유기농법으로 직접 재배 냉면 전문점 ‘화평동 왕냉면’과 면요리 전문점 ‘국수나무’를 운영하는 (주)해피브릿지가 고객들이 자연을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해피 주말농장’을 오는 11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해피 주말농장’은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송촌농장’에서 유기농법으로 상추, 열무, 감자, 배추 등을 직접 재배할 수 있다. 또 산과 시냇물이 가깝고 동식물이 많아 아이들에게 야생식물 체험학습도 가능하다.
해피 주말농장에서는 농사체험 뿐만 아니라 잔치국수 시식, 인절미 만들기, 두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가을에는 추수축제, 김장축제 등 농장모임도 실시된다.
주말농장은 무료로 진행되며 총 30가구의 가족이 참여하게 된다. 선정된 가족은 오는 11월까지 언제든지 농장을 방문할 수 있다.
해피브릿지 윤경선 팀장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서의 외식 공간으로 문화와 고객의 행복가치를 추구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주말농장을 기획했다”면서 “주말농장체험으로 고객 만족도 상승은 물론 자사의 식품신뢰도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보기 http://www.sbiznews.com/news/?action=view&menuid=8&no=23011&page=1&skey=&sword=
|